
NHN엔터테인먼트는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4분기 매출이 1638억원, 영업이익 268억원을 기록, 전기 대비 각각 61.4%, 6.1% 늘어났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80억원으로 0.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3분기 실적은 지난해 8월1일 인적분할로 인해 외부 회계 감사를 받지 않은 내부 기준으로 공개됐다.
4분기 매출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온라인게임 부문은 '에오스', '아스타', '풋볼데이' 등 신규 온라인게임의 실적 기여로 전분기 대비 4.5% 늘어난 119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모바일 게임 부문도 한국의 '포코팡 for Kakao'와 일본법인 NHN플레이아트의 낚시게임 '쯔리토모' 등 대표 게임들의 성장세로 전분기 대비 17.1% 늘어난 37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게임 매출 중 온라인게임 비중은 76%, 모바일게임 비중은 24%를 차지했고, 지역별로는 국내 게임 사업매출이 71%(1121억원), 해외 매출이 29%(447억원)의 비중을 보였다.
이와 관련 회사 한 관계자는 "이달 말부터 시행되는 웹보드 게임 규제의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국내에서 라이브중인 히트 게임들이 지속적으로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며 "해외 시장에서도 '라인 도저', '라인 디즈니 츠무츠무' 등 자회사에서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들이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어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웹보드 게임 매출 감소에 대한 상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NHN엔터테인먼트의 정우진 대표는 "상반기에 국내외에서 30여개의 모바일 게임을 선보이며 매출을 확대하고, 해외 현지 파트너 및 글로벌 플랫폼과의 협력을 강화해 견조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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