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GSL] 첫 16강 저그 등장하나?

작성일 : 2014.02.12

 

프로토스가 GSL에서 강세를 띄는 가운데 첫 저그 16강 진출자가 등장할지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현재 B조까지 경기를 마쳤고 정윤종, 김준호, 주성욱, 조성호 등 프로토스 네 명 만이 16강에 올랐다.

이러한 가운데 어윤수는 12일 '2014 GSL 시즌1 코드S 32강' C조에서 세 명의 프로토스와 16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12일 진행되는 C조에서는 어윤수(저그)와 김유진, 한재운, 홍덕 등 세 명의 프로토스가 출전한다. 어윤수는 지난 시즌 백동준에게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지만 프로토스전에서 뛰어난 물량과 판단력을 선보인 바 있다.

어윤수의 첫 상대는 한재운(스타테일)이다. 한재운은 현재 그동안 진행된 GSL과 GSTL을 포함해 저그전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상태로 어윤수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이다.

또한 승자전이나 패자전에서 만날 김유진과 홍덕 역시 최근 페이스가 좋지 못하다. 김유진은 최근 진행된 프로리그 1라운드에서 4연패를 겪으며 하향세를 타는 등 지난 해 월드챔피언의 위용을 뽐내지 못하고 있다. 홍덕 역시 예선에서 김성한을 2대1로 꺾었지만 방송 무대 경험이 적다는 것은 최대 약점으로 꼽히고 있다.

김민철과 함께 SK텔레콤T1의 저그라인을 책임지는 어윤수가 GSL 32강에서 프로토스를 연파하고 저그 중 첫 16강 진출에 성공할 지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몬스터헌터4 영상 공략
배꼽 아래 10cm까지 속살이…블레스, 코스프레 '화끈'
섹시부터 귀요미까지 '여신'총집합
총싸움꾼들 사로잡은 매력, 그녀 "어려웠어요"
늘씬한 '탑'레이싱모델, 다리길이만 봐도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