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게임넷은 라이엇 게임즈, 한국e스포츠협회와 공동 주관하는 'SKT LTE-A 마스터즈 2014(이하 마스터즈)'를 12일 개막한다고 밝혔다.
경기는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열리며 개막전은 진에어와 CJ엔투스의 대결로 결정됐다. 오는 16일 경기는 SK텔레콤T1과 인크레더블미라클이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대회는 기존 롤챔스처럼 유닛 팀 방식이 아닌 하나의 게임단으로 모든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모든 경기는 3세트로 이뤄지며 한 팀이 두 세트를 먼저 따내더라도 무조건 3세트까지 경기가 이어진다.
특히 3세트는 '마스터매치'로 각 프로게임단이 제출한 로스터 내에서 어떤 조합이든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면 현재 상단(탑)으로 로스터에 올라있는 '인섹' 최인석이 정글로 출전을 할 수 있다. 또한 KT애로우즈의 '애로우' 와 KT불리츠의 '마파'가 한 팀으로 경기를 펼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이번 대회 해설진으로 '래퍼드' 복한규, '노페' 정노철, 박용욱이 합류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중계는 정소림 캐스터가 담당한다.
마스터즈는 SK텔레콤에서 개발한 'T-LOL'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모바일에서 생중계되며 온라인에서는 네이버와 아프리카TV, 판도라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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