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대표게임들의 해외진출 시기가 공개됐다.
서원일 위메이드 해외사업본부장은 12일 진행된 2013년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온라인 MMORPG '창천2'(국내서비스명: 천룡기)가 올 상반기 중국에서 테스트를 진행한 뒤 가을께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대전액션게임 '로스트사가'의 경우 중국은 연내, 유럽은 여름 전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모바일게임 '달을삼킨늑대'는 지난 1월 중국 현지에서 테스트를 완료하고 현재 오픈을 위한 현지화 작업을 진행중에 있다"며 "일본 LINE을 통해 출시 예정인 '아이언슬램'과 '히어로스퀘어'는 여름께 론칭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위메이드는 연내 해외시장에 15~20종 가량의 모바일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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