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의 효자 타이틀 '아틀란스토리'가 위메이드USA의 첫번째 모바일게임으로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서원일 위메이드 해외사업본부장은 12일 진행된 2013년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아틀란스토리'가 미국법인인 위메이드USA의 첫번째 자체서비스 모바일 타이틀이 될 것"이라며 "론칭시기는 3월쯤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틀란스토리'는 위메이드의 손자회사 리니웍스에서 개발한 턴제 RPG로, 지난해 8월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직후 구글 플레이 인기 다운로드 순위 TOP5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최고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모바일 RPG 장르에서 보기 드문 성과를 거둬왔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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