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피아는 EA의 슈팅게임 '플랜츠VS.좀비 가든 워페어'를 X박스360용으로 오는 2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플랜츠VS.좀비 가든 워페어는 전통적인 슈팅게임에 식물, 좀비 등 캐릭터를 접목시킨 특징이다. 온라인을 통해 최대 24인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고, 수백개가 넘는 독특한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다.
커스터마이징 설정을 통해 자신만의 식물과 좀비를 꾸밀 수 있고, 다양한 능력을 지닌 강력한 식물과 좀비가 새롭게 등장할 예정이다. 친구 또는 동료와 함께 4인 온라인 협동 모드를 즐길 수 있다.
플랜츠 VS. 좀비 가든 워페어의 예약판매는 소프라노 및 유명 온라인 쇼핑몰에서 1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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