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엔케이로직코리아의 신작 MMORPG '로도스도전기 온라인'이 네오위즈게임즈의 일본법인 게임온과 공동개발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11일 진행된 2013년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게임온이 개발사와 함께 '로도스도전기 온라인' 연내 출시를 목표로 공동개발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대한 개발비가 지난해 4분기 중에 지급, 영업비용이 일시적으로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로도스도전기 온라인은 일본의 유명 판타지 소설인 '로도스도전기'를 기반으로 한 MMORPG로, 이 소설의 원작자인 미즈노 료가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프로젝트의 총괄 프로듀서는 엘엔케이의 남택원 대표가 직접 맡았으며, 일본 시장에 선출시될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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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길:스타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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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록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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