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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네오위즈G 대표, “웹보드 규제안 영향 가늠 어려워”

작성일 : 2014.02.11

 

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11일 진행된 2013년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오는 23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정부의 웹보드게임 규제안에 따른 부정적 영향은 불가피할 것"이라면서도 "현재까지 어느 정도 수준이 될지는 확인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2014년 연간 실적 가이던스 또한 규제안 시행 후 한달 뒤 쯤 전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기준 네오위즈게임즈 연간 총매출 가운데 웹보드게임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20% 수준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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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131_8613 임진록보고싶다
  • 2014-02-11 12:25:42
  • 대표니까 말을 아끼는거지..

    자기네 매출에 직격탄인데 불쌍 ㅋㅋ
  • nlv28 우주대굇수
  • 2014-02-11 12:59:51
  • 네오위즈는 피파도 날라가고 크파도 날라가고

    근데 사실 내부에 있는 인간들은 그렇게 날아갈꺼 알면서도 방치했겠지? 특히 저런 대표 양반들은 말야. 애꿋은 직원들만 짤라되겠지 으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