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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유저 얕보다'?…하스스톤, 골드사태'안일 대처'

작성일 : 2014.02.10

 

▲ 하스스톤 토론장엔 여전히 2000골드 불만글이 쌓이고 있다.

블리자드가 새해 이벤트로 진행한 골드 이벤트가 속칭 '2000골 사태'로 유저들을 화나게 만든 가운데 블리자드의 안일한 대처가 여전히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블리자드의 과실로 인해 일부 유저들에게 50골드가 아닌 2000골드가 지급되는 사태가 발생했고 이는 게임 내 밸런스를 흔드는 일로 평가받았다. 유저들은 공정, 투명하게 이를 해결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나 블리자드는 문제가 발견된 지난달 31일을 마지막으로 이와 관련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더욱이 블리자드가 이같은 문제에는 어떤 언급도 없이 팬 아트 경연대회와 페이스북 깜짝 퀴즈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자 곱지 않던 시선을 보내던 유저들에게 제대로 미운 털이 박히고 말았다.

유저들은 "2000골 사태를 어물쩍 넘어가려고 하고 있다"며 "블리자드가 제대로 된 서비스를 하는 회사라면 당장 유저들에게 대책을 내놓아야 할 것"이라거나 "유저들을 돈으로밖에 보지 않는 작태로 앞으로도 계속 주시할 것"이라며 성토하고 있다.

실제 현재 하스스톤의 토론장(유저 게시판)에는 2000골드와 관련된 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심하게는 게임을 접겠다는 유저들까지 등장하고 있어 게임 흥행에도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 하스스톤의 PC방 순위는 지난 9일 기준 33위로 블리자드에서 신작을 내놨을 때 으레 10위 안에 들었던 것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2000골드 사태를 조용히 넘기려는 블리자드와 이를 끝까지 문제삼겠다는 유저들의 평행선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지켜볼 일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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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11 방가3회후돌진
  • 2014-02-10 14:00:55

  • 블리자드 이미지는 블코가 다 깎아먹재
  • nlv15 Jack블랙
  • 2014-02-10 15:29:05
  • 아앙 아앙
  • nlv8 밥은먹고다닌다
  • 2014-02-10 15:43:54
  • 돈벌면 그만이다 이건가 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