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견게임사 웹젠이 게임 개발력 강화를 위해 그간 별도 법인으로 운영되던 개발 자회사 및 스튜디오들을 통합한다.
웹젠은 최근 본사 소속의 개발 스튜디오들과 계열 개발사 일부를 통합,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 ‘주식회사 웹젠앤플레이’를 설립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설 ‘웹젠앤플레이’에는 기존 본사 소속의 개발 스튜디오와 웹젠이미르게임즈(구 이미르엔터테인먼트), 웹젠그래픽스 등 계열사가 통합됐으며, 300여명 규모의 인력으로 구성됐다.
초대 대표이사에는 NHN과 웹젠을 거치며 10여년간 개발 실무를 총괄해 온 이인규 게임개발본부장이 선임됐다.
회사 측은 이번 개발 자회사 통합작업을 통해 비용절감 및 게임개발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증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웹젠은 ‘웹젠앤플레이’의 모토를 ‘인재경영’으로 삼고 게임개발 조직 내 성과 지향적 문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개발인력에 대한 처우도 개선,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혁신’과 ‘즐거움’을 기업경영의 핵심가치로 삼았다.
이에 따라 앞으로 웹젠 본사는 관리 및 게임운영, 신설 웹젠앤플레이는 온라인게임 및 일부 모바일 신규 프로젝트 개발을 전담해 나가게 된다. 다만 2012년 설립된 웹젠모바일은 현재와 마찬가지로 별도 법인으로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웹젠의 김태영 대표는 “주력 사업으로 준비중인 온라인 및 모바일게임들에 대한 전반적인 개발력 향상을 목표로 했다”면서 “본사와 신설법인이 각각 퍼블리싱사업과 게임개발에서 경영혁신과 전문 역량강화를 이루기 위한 일환이니 자사의 성장 모멘텀에 주목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웹젠은 현재 MMORPG ‘뮤2’와 ‘Project MST’를 비롯한 다수의 온라인게임과 모바일 캐주얼게임 ‘AA4’등을 개발하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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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길:스타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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