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는 7일 게임 공식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오는 3월 7일 14시부로 던전스트라이커의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 공지를 통해 회사 측은 게이머들의 애정 어린 충고와 조언에 감사하고 이를 밑걸음 삼아 앞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준비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14일부터 캐시샵 이용이 중단돼 구매 보관함에 보관 중인 아이템은 소지품으로 미리 옮겨야 하고 3월 20일 이후에는 홈페이지 서비스도 끝나 게시글 및 이미지 등의 개인 자료를 저장해두길 권했다.
끝으로 NHN엔터테인먼트는 유료 아이템의 환불과 관련해서는 추가로 신청 페이지를 오픈하고 상세 공지를 올릴 계획이며 서비스 종료 일정은 변경의 여지가 있고 변동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로 재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던전스트라이커' 서비스 종료 공지 전문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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