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에 또 다시 '설'이 불거졌다. 지난해 말 티스토어 인수설, 지난달 구글플레이 독립설에 이어 이번에는 카카오 자체가 타 회사에 인수된다는 소문이다.
현지 시각으로 6일 베트남 온라인 웹진 VNEXPRESS(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베트남 최대 이동 통신사 '비에텔(Viettel)'이 카카오톡 인수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VN익스프레스 보도에 따르면 비에텔은 "카카오톡 인수를 위한 대화를 진행 중"이라며 "카카오 전체 혹은 70%의 지분을 인수하는 등 두 가지 방안으로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 같은 보도에 대해 카카오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카카오 한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라며 "협의조차 진행된 바 없다"고 못 박았다.
한편 지난해 12월 9일 한 매체는 카카오다 티스토어를 인수하기 위해 SK플래닛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수 무산을 대비해 자체 앱마켓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2014년 1월 29일에는 카카오가 자사의 모바일게임 플랫폼 카카오 게임하기에서 구글플레이를 거치지 않고 자체 화폐 ‘초코’를 사용하기 위한 사전 작업에 돌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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