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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S1] 김영진 테란 첫 시험무대 결과는?

작성일 : 2014.02.07

 

테란으로서는 이번 GSL 코드S 무대에 처음 출전하는 김영진이 16강 진출을 타진한다. 

김영진은 7일 오후 서울 강남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핫식스 GSL 코드S 32강 B조에 출전한다.

김영진이 속한 조에는 조성호, 주성욱, 이동녕 등 중견 선수들이 대거 포진돼 있어 승패의 향방을 점치기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이번 시즌 테란이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김영진의 활약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행이도 32강 개막 이전에 테란 무덤이었던 '다이달로스 요충지'의 맵은 수정됐다. 앞마당 입구가 좁혀지며 벙커와 건물 등으로 충분히 초반 견제를 막을 수 있다. 김영진이 다이달로스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을지는 미지수나 해당 맵에서 경기가 벌어진다면 화제가 될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김영진의 첫 상대는 최근 대만 팀으로 이적한 이동녕. 김영진은 이동녕에게 좋은 기억만 갖고 있다. 두 차례 맞붙어 모두 승리를 거뒀다. 세트 단위로 나눠도 3승1패로 승률 75에 달한다.

문제는 프로토스와의 대결이다. 첫 경기 결과에 따른 승자전 혹은 패자전에서는 반드시 프로토스를 만날 수밖에 없고, 이후 최종전에서도 프로토스를 상대할 수 있다. 김영진은 최근 10경기를 기준으로 프로토스전 4할에 불과하다. 20경기로 확대하면 7승14패로 35% 승률이다.

더욱이 주성욱과의 상대전적은 없으나 조성호를 상대로는 2승3패로 뒤져 있다. 그래도 지난해 스타리그 16강에서 2대1로 승리를 거둔 것은 좋은 기억으로 남았다.

김영진은 이번 시즌에 출전 중인 테란 3총사 중 한 명이다. 조성주에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돼 있으나 김영진 역시 충분히 16강 이상을 바라볼만한 실력을 갖췄다.

어둠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테란 종족에 빛을 비출 수 있을지 김영진의 경기 결과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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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83 ㅋ까지마
  • 2014-02-07 10:49:36
  • 스2는 잘 안봐서 누군지 모르겠다
  • nlv131_8613 임진록보고싶다
  • 2014-02-07 10:59:18
  • 못 통과한다에 손모가지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