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로라게임즈(대표이사 최영일)는 10년 만에 재탄생한 믹스마스터 온라인 속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헨치’ 공개시범서비스(OBT)를 13일부터 전격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개발사 측은 총 5번의 ‘헨치’ 공개 및 비공개 테스트를 거쳐 유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게임성을 높이는데 총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헨치’를 사랑하는 정예 맴버 서포터즈 300명이 적극적으로 게임을 테스트하고 즐기며 유저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피드백을 제공했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카툰 렌더링으로 제작된 헨치는 다양한 몬스터를 길들여 동료로 삼고, 함께 미지로의 여행을 떠나는 육성 MMORPG다. 이 게임은 몬스터를 길들이는 ‘헨치 시스템’과 믹스와 진화를 통해 보다 강력한 헨치를 얻을 수 있는 시스템 등으로 강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 속에서는 6명의 남녀 영웅 캐릭터와 6개 종족의 몬스터가 등장하며 독창적인 헨치 획득방법과 소환방법인 헨치시스템, 헨치 간 믹스를 통한 믹스시스템, 헨치도감 시스템, 아이템 강화시스템 등 푸짐한 콘텐츠가 등장한다.
도범희 오로라게임즈 PD는 “10년만에 믹스마스터가 재 탄생된 게임 헨치가 드디어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있어 설레기도 하고 기대가 된다”며 “믹스마스터가 그렇듯이 헨치 또한 10년을 내다보고 서비스하는 게임이기에 유저들과 함께 호흡하고 사랑받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헨치 오픈베타테스트 버전은 오는 1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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