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택용이 스타1 팬심에 불 지필 준비를 마쳤다.
홍진호가 왕년의 스타들과 함께 넥슨 아레나를 뜨겁게 달군 가운데 김택용이 바통을 이어 받는다.
김택용은 6일 소닉 스타리그에 출전해 왕년의 MBC게임 출신 선수들과 경쟁한다. 이날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로는 김태영, 김재훈, 염보성 등이다.
김택용은 스타크래프트가 낳은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이다. 지난해 8월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났고, 아프리카TV에서 인터넷 방송을 하면서 스타1 팬들에게 여전히 인기있는 프로게이머임을 증명했다. MSL 3회 우승으로 최고 선수 반열에 올랐으며 프로리그에서도 다승왕을 차지하는 등 한때 김택용 시대를 열었다.
이 때문에 김택용의 활약 여부에 따라 스타1 팬들의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스타1과 스타2가 세계관만 같을 뿐 전혀 다른 게임이라는 점은 익히 알려진 상황. 김택용이 비록 스타2에서 성적이 신통치 못했으나 스타1에서는 충분히 활약할 여지가 있다.
파이널포에서 입증했듯 여전히 팬들은 스타1에 대한 향수와 애정이 넘쳐나고 있다. 김택용의 활약과 다음주 개막되는 곰 클래식 시즌4 흥행에 따라서는 스타1 리그의 부활도 조심스럽게 예상해봄직 하다.
김택용이 잠잠했던 팬심을 자극할 수 있을지, 소닉 스타리그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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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길:스타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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