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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스, MMORPG 부흥 '첨병'되겠다! …새로운 '가치'와 '재미' 제공

 

"블레스, 새로운 가치와 재미에 목마른 유저를 위해 준비했다"

최관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 대표가 야심에 찬 각오를 내비쳤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자사의 신작 MMORPG '블레스' 미디어 쇼케이스를 6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최관호 대표는 '그 많던 RPG 유저들은 어디로 갔을까?'라는 물음을 시작으로 블레스스튜디오의 비전을 밝혔다.

최 대표는 "게이머들의 MMORPG에 대한 관심에 비해 최근 신작들이 전통적이면서도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목마름이 있다" 며 "블레스는 새로운 MMORPG를 만든다는 목표로 150명 이상이 투입돼 누구나 즐기고 싶은 게임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 대표는 "블레스는 MMORPG의 중흥을 위해 르네상스 시대와 같은 게임이 될 것"이라 덧붙였다.

한편 블레스는 지난 2011년 지스타를 통해 최초 공개됐고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한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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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16 술과안주
  • 2014-02-06 11:35:44
  • 이거 안 나왔었나? 왤케 오래된 거 같지?
  • nlv15 S_O_LLA
  • 2014-02-06 12:17:12
  • 네오위즈 이것까지 망하면 ㄷㄷㄷ
  • nlv23 화아다잉
  • 2014-02-06 12:19:29
  • ㅋㅋ 회사이름도 블레스 스튜디오네
  • nlv12 디아볼링
  • 2014-02-06 12:35:02
  • 첨병이 아니라 염병아녀?
  • nlv94 항정살먹긔
  • 2014-02-06 16:43:04
  • 네오위즈는 점점 망해가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