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게임즈의 차기 기대작 '블레스'의 첫번째 비공개 테스트 일정이 확정됐다.
네오위즈게임즈는 6일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블레스'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이 게임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블레스'는 언리얼엔진3를 바탕으로 개발중인 중세 유럽 판타지 MMORPG로, 6년여의 개발기간과 400억원 가량의 자금이 투입된 네오위즈게임즈의 초대형 프로젝트다.
특히 게임의 배경이 되는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게임 특유의 역사, 문화 등 실제 당시에 있을 법한 이야기를 그려내기 위해 수년간 개발력을 모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몬스터헌터4 영상 공략
▶ 男心 자극…혜리나 크리티가 코스프레 大방출!
▶ 로스트사가, 데스페라도 가터벨트 ″눈에띄네″
▶ 스파이럴캣츠, 그녀들이 한자리에 ″왜″
▶ 박소유, 레오파 섹시 여검사로 변신~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윈저17년
S_O_LLA
화아다잉
디아볼링
ㅋ까지마
임진록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