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인들의 사랑을 속삭이는 발렌타인 데이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롤 게이머들에게도 핑크빛 기류가 떠오르고 있다.
롤 유저들을 설레게 하는 이유는 최근 공개된 신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 탓이다. 2년 전 사랑의 추적자 베인을 기억하는 유저들이라면 워너비 스킨이 될 수밖에 없다.
애쉬는 소환사의 협곡에서 활을 들고 적들의 급소를 노리는 원거리 딜러. 하지만 이번 신 스킨에서는 붉은 드레스와 핑크빛 활을 들고 하트로 치장된 여왕 의자에 앉아 있다. 물론 머리 장식 역시 하트로 꾸며져 있다.
지난 2년 동안 한국인이 가장 많이 선택한 스킨 3위에 사랑의 추격자 베인이 자리하고 있다. 2년 전 발렌타인 데이를 노리고 출시됐던 스킨이다. 이에 따라 베인과 애쉬 중 어느 누가 더 많은 유저들을 유혹할지에도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사랑의 추격자 애쉬는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정식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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