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초원이 2014년 산뜻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강초원(요이)이 6일 새벽(이하 한국시간)에 벌어진 WCS 유럽 시즌1 챌린저리그에서 사무리 시보넨을 완파하고 프리미어 리그에 진출했다.
강초원은 시보넨과 만나 별다른 위기 없이 첫 세트 연수부터 마지막 폴라 나이트까지 3대0으로 꺾었다. 최근 에이수스로그 토너먼트 우승 후 상승세를 이어가며 유럽 정복 가능성을 높였다.
강초원의 합류로 유럽 프리미어 리그에 한국 선수는 총 6명으로 늘었다. 지난 시즌 8강에 올랐던 장민철, 정민수, 손석희, 문성원 등 4명의 선수와 김경덕의 은퇴로 추가 시드를 받은 정종현에 이어 강초원이 자리한 것.
우승 트로피는 결국 한국 선수들의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강초원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팬들의 관심도 높아질 전망이다.
한편 현재 28명의 선수가 가려진 WCS 유럽은 챌린저리그 마지막 하루만을 남겨놨다. 이중 정지훈과 박지수 두 명의 한국 선수들이 남아 있어 최종 명단에 한국 선수가 더 포함될 가능성도 높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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