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PC는 플레이어를 제외한 게임 내 등장 캐릭터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플레이어 간의 대결 방식에서 탈피해 리니지의 영웅인 데포로쥬의 수호성 NPC 5인방이 붉은 기사단과 함께 등장해 공성전을 진행하게 된다.
붉은 기사단의 일원으로 공성전에 참여하는 유저는 공성전 시작 30분 전부터 NPC 데포로쥬와 대화해 붉은 기사단에 가입할 수 있고 공성전이 시작되면 기사단에 가입한 유저는 수호성 NPC와 함께 공성전을 진행한다. 공성전에서 승리 시 게임머니와 포상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성구 엔씨소프트 G사업1실 실장은 "리니지 대표 콘텐츠 공성전은 작년 10월 ‘혁명전쟁’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개선을 이어가며 다수의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로 변화해 나가고 있다” 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공성전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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