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은 5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e스타디움에서 열린 '몬스터짐 스타 파이널포' 4경기에서 박정석을 상대로 승리했다.
강민은 빠르게 사이버네틱스 코어를 올리며 테크 위주의 플레이를 펼쳤고, 박정석은 더블 파일런 빌드로 조금이나마 부유스러운 출발을 했다.
박정석은 질럿과 프로브 한 기로 견제를 시도했지만 별 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이후 강민의 선택은 다크템플러. 다크템플러는 박정석의 프로브를 10기 잡아내며 자원 상의 이득을 가져다줬다.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두 기의 다크템플러를 생산한 강민은 한 기의 다크템플러를 박정석의 본진 구석에 숨겼고 조용해진 틈을 타 다시 한번 프로브를 노렸다.
17기의 프로브를 다크템플러로 잡아낸 강민은 단숨에 게이트를 늘리며 물량을 생산하며 추가 확장기지를 준비했다.
불리해진 경기를 타파하기 위한 박정석의 선택은 견제였다. 박정석은 셔틀의 스피드업까지 완료하며 적극적으로 리버와 하이템플러, 다크템플러를 활용한 견제를 펼쳤다.
하지만 강민은 견제를 당하는 와중에도 박정석의 추가 확장기지를 내주지 않았다. 이는 결국 뒷심 차이로 드러났고 결국 박정석의 마지막 공격을 막아낸 강민은 셔틀을 통해 박정석의 프로브를 몰살 시키며 승부를 마무리했다.
◆ 몬스터짐 스타 파이널포
1경기 홍진호(저, 3시) 승 <레퀴엠> 강민(프, 9시)
2경기 강민(프, 11시) <패러럴라인즈> 승 이병민(테, 10시)
3경기 박정석(프, 8시) 승 <네오로스트템플> 이병민(테, 6시)
4경기 강민(프, 11시) 승 <기요틴> 박정석(프, 5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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