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배우로 활동중인 전 프로게이머 민찬기
스타크래프트 레전드들의 경기가 펼쳐지는 스타 파이널포에 전 현역 프로게이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몬스터짐은 5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e스타디움에서 '몬스터짐 스타 파이널포'를 개최했다.
스타 파이널포는 홍진호, 강민, 박정석, 이병민이 풀리그를 진행한다. 이후 상위 2명이 별도의 결승전을 치러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프로게이머 시절 많은 인기를 끌었던 네 선수가 등장하는 만큼 대회 개최가 알려진 직후 e스포츠 팬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현장에는 경기를 펼치는 네 선수 외에 민찬기, 염보성, 김정민 등 올드 프로게이머와 현역으로 활동중인 이제동이 자리했다.
이외에 tVN '더지니어스'에서 함께 활약한 최정문-이두희도 홍진호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 아프리카에서 스타크래프트로 인기를 끌고 있는 염보성

▲ 홍진호 응원차 현장을 방문한 '천재해커' 이두희

▲ 레전드 매치를 보기 위해 현장을 찾은 김정민

▲ '서울대 공대여신' 최정문도 현장에 발걸음했다.

▲ 현역 최고의 저그 이제동도 선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아레나를 찾았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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