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2년 서비스가 시작됐다가 2011년 서비스가 종료된 자동차 RPG(역할수행게임) ‘얍카’가 이름을 ‘부활얍카’로 바꾸고 힘찬 부활의 날갯짓을 한다.
열림커뮤니케이션(대표 방갑용)은 28일부터 ‘부활얍카’를 전면 무료화해 모든 이용자가 아무런 제한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한다고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부활얍카’는 최소 후원금 1만원 이상을 지불한 이용자만 즐길 수 있도록 회원제로 운영됐었다.
방갑용 열림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얍카를 좋아하는 천사 유저들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새롭게 단장된 공식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부활얍카’를 전면 무료화로 변경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부활얍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활얍카 공식 홈페이지(http://www.yapc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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