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톤엔터테인먼트(대표 유태호)의 MMORPG '다크에덴'이 28일 신규 서버를 전격 오픈한다.
회사 측은 "이용자들에게 보다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5번째 서버를 연다"고 설명했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신규 서버 오픈을 기념해 내달 26일까지 점핑 캐릭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모든 유저들은 캐릭터 생성과 동시에 161레벨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신규 유저를 위한 편의성 시스템도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 개발 담당 최성일 실장은 "앞으로도 다크에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한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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