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2013년 올해의 게임(Game of the year, GOTY)으로 선정된 스퀘어에닉스의 액션게임 '툼레이더' 한글판을 28일 출시한다.
신작 툼레이더는 시리즈의 주인공 라라 크로포트가 어린 소녀에서 강인한 생존자로 변모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번 작품은 플레이스테이션3 'GOTY'판과 플레이스테이션4용 '디피너티브 에디션' 등 2종류로 발매된다.
GOTY판은 멀티플레이용 캐릭터 및 무기로 구성된 온라인 서바이벌 팩과 추가 맵, 싱글플레이용 추가 의상 팩, 시크릿 툼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DLC 바우처가 포함돼 있다.
PS4로 출시되는 디피너티브 에디션은 신형 콘솔게임기의 하드웨어 성능을 최대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트레스FX 물리엔진 기술을 적용해 주변환경에 따라 머리카락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쉐이더와 광원 효과가 크게 개선돼 진흙을 덮어쓰거나 땀과 피가 흐르는 등 다양한 그래픽 효과가 구현됐다.
툼레이더는 RPG 요소 및 다양한 생존 기술들을 경험할 수 있다. 게임의 배경인 야마타이 섬에서 플레이어들은 메인 스토리와 HUB 시스템을 플레이하고 다양한 사이드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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