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은게임(대표 유병현)은 자사의 전략시뮬레이션게임 '삼국세력전'에서 신규 서버 '광휘의전장으로'를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서비스를 시작한 삼국세력전은 위,촉,오 3국의 세력전을 즐기는 게임으로 이번에 네 번째 서버를 오픈하게 됐다.
또한 서버 오픈과 함께 고루려 지역인 요동 및 한반도 북부지역에 영지를 새롭게 추가해 옛 고구려 지역에서 전투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유병현 조은게임 대표는 "삼국세력전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많은 유저분들께 감사한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저 친화적인 운영과 업데이트로 유저분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 정통 AOS게임의 귀환, 도타2 : 모든 정보 담았다!
▶ [까는톡] 게이머의 말말말…신랄하거나 기발하거나
▶ 블리자드, 배짱인가? 돈독인가?…와우, 아이템 3만7000원
▶ 업데이트, 흥행에 불질렀다!…블소-아키에이지, 동반 '↑'
▶ 애니팡2, 한국 게임산업을 밑천으로 한 ‘도박’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