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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김창렬 ´리니지´에서 환호성 지른 이유는?

작성일 : 2014.01.28

 

엔씨소프트가 지난 25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러시 온 에어(Rush on air)’ 인터넷 방송을 진행했다. ‘리니지’를 10년 이상 플레이해 온 임창정과 김창렬은 이 방송에서 아이템 강화를 연속으로 하는 ‘인챈트 배틀’ 등을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전에 응원 티켓을 구매한 고객들은 실제 생방송 대결 결과에 따라 무기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승리 상자를 지급받을 수 있어 리니지 게시판에는 치열한 응원전이 펼쳐졌다. 여기에 당일 방송에서 인챈트 대결에 사용된 아이템은 실시간 추첨을 통해 고객들에게 지급됐다.

특히 2라운드에 임창정이 +9 마법 망토 인챈트에 성공해 라운드 룰에 의한 보상으로 +9 커츠의 검이 실시간 추첨을 통해 고객에게 지급됐는데 해당 아이템은 매우 희귀한 희소성 아이템으로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렀다.

당일 두 MC의 인챈트 방식도 화제였다. 임창정은 인벤토리에 무작위로 무기를 배치한 뒤 인챈트를 하는 방식을 선보였고 김창렬은 가격이 낮은 무기 아이템부터 인챈트를 하는 등 두 MC의 각기 다른 인챈트 스타일도 이용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각 라운드별로 즉석 추첨을 통해 서버를 정해 승리에 대한 보상을 제공했는데 보상이 결정된 서버의 신규 캐릭터 생성 수가 평소의 50배 이상으로 급증하기도 했다. 

이번 방송은 리니지 열혈 게이머인 두 가수의 입담과 재치에 시청자 참여형 이벤트가 더해져 새로운 재미와 볼거리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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