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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정지훈 빈자리 와일드카드 29일 1시 확정

작성일 : 2014.01.27

 

▲ 와일드카드전 대진표. 오직 1명만이 살아남는다.

'짝지' 정지훈이 WCS 유럽으로 떠나며 비었던 GSL 코드S의 한자리를 위한 최후의 대결이 펼쳐진다.

곰EXP는 27일 정오 공식 홈페이지에 코드S 와일드카드전을 공지하고 대회 방식과 대진표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와일드카드전은 오는 29일 오후 1시부터 강남 곰EXP 스튜디오에서 비방송 경기로 진행된다. 방식은 12강 3전2선승제 토너먼트로 시작해, 6강 역시 3전2선승제 토너먼트로 치러지며, 마지막 3명이 결정된 뒤에는 단판 풀리그로 진행될 예정이다.

와일드카드전에 쓰일 맵들은 지난 코드A와 같으며 모든 맵은 추첨으로 선정된다. 최후의 1인은 코드S에 오를 수 있으며 다른 선수들은 예선으로 탈락하고 만다.

12강에 오른 선수는 김성한-노준규, 김도욱-서성민, 최성일-정경두, 이병렬-고병재, 조중혁-김영일, 송병구-최종환 등으로 테란 5명, 저그 3명, 프로토스 4명으로 분포돼 있다.

팬들의 최대 관심은 송병구가 과연 코드S에 입성할 수 있느냐에 집중될 전망이다. 최근 경기력이 예전보다 나아졌다는 평을 들었던 만큼 '총사령관'의 귀환도 예상해봄직 하다.

마지막 한 자리를 놓고 벌이는 선수들의 피나는 전투가 기대된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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