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요환과 김가연이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드러났다.
김가연 소속사 에스피모터스 관계자는 21일 MBN을 통해 "2011년 2월 이미 혼인신고를 해서 법적인 부부인 것은 맞다. 둘 다 워낙 일정이 바쁘기 때문에 거의 주말부부처럼 지내왔다"고 밝혔다.
이어서 "임요환이 그간 프로게이머로서 계속 숙소생활을 해 왔기 때문에, 평일에는 일반부부처럼 생활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도 잘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라고 전했다.
임요환은 3년 전부터 SK텔레콤 코치와 감독으로 활동하다 지난해 감독직에서 사임한 바 있다. 현재 임요환을 이어 최연성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같은 소식에 "이미 혼인신고를 했다니 당황스럽다", "이제 결혼식만 남았네", "임요환은 대학생 딸이 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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