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인티브소프트, 세가와 MORPG 공동개발…지스타2014 첫 공개

작성일 : 2014.01.21

 

 

국내시장 겨냥한 한일 합작 MORPG가 개발 중이다.

세가(대표 츠루미 나오야)는 인티브소프트(대표 이주원)와 PC온라인게임 공동개발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인티브소프트는 로드무비RPG '타르타로스온라인'의 개발사로 이번 프로젝트는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4에서 공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노모토 아키라 세가퍼블리싱코리아 대표는 "이번 한일 공동 프로젝트가 한국시장에 MORPG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게이머들에게 놀라움을 줄 것이라 확신한다" 며 "인티브소프트는 타르타로스온라인으로 얻은 노하우와 실적, 열정으로 최고의 파트너"라 말했다.

이주원 인티브소프트 대표는 "이런 시절 게임 유저로 동경했던 세가社와 협업을 통해 새로운 작품을 개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 며 "세가는 오랜 노하우와 두터운 유저층을 보유한 전통 있는 우수한 파트너이기에 이번 프로젝트에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정통 AOS게임의 귀환, 도타2 : 모든 정보 담았다!
애니팡2 '명작'?…〃아이폰도 잘 베낀 것˝
[게임조선-플팸, 공동설문] 2014년 '최고 기대작' 선발전
온라인게임순위, 방학 RPG를 기억해요!
응사와 닮았다!… 모바일게임, 대세도 '복고'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