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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사가, 월드챔피언십 초대 챔피언 '한국'팀 우뚝

작성일 : 2014.01.18

 

▲ 로스트사가 초대 챔피언에 오른 한국 대표 장사꾼 팀

로스트사가에서 PVP초대 챔피언은 한국 대표팀이 차지했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에서 최강자를 가리는 '월드챔피언십2013' 대회를 서울 잠실 롯데월드 가든 스테이지에서 18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약 70여일 간의 국가별 예선을 시작으로 대한민국과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4개국 8개팀이 본선 대회에 올라 8강 토너먼트로 최종 일정을 진행했다. 

결승에 오른 한국팀 '장사꾼'과 대만팀 '엔조이' 경기에서는 장사꾼이 엔조이팀을 압도하며 3대0 승리를 거뒀다.

장사꾼 팀은 상금 1500만원과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며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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