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가(대표 츠루미 나오야)와 인티브소프트(대표 이주원)는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해 판타지 MORPG를 공동 개발에 착수했다고 17일 발표했다.
SEGA퍼블리싱코리아의 노모토 아키라 CEO는 "이번 한일 공동 프로젝트가 한국시장에 MORPG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줌과 동시에, 많은 플레이어에게 놀라움을 줄 것이라고 강하게 확신한다"며 "인티브소프트는 온라인게임 '타르타로스'를 통해 얻은 노하우와 실적, 그리고 새로운 도전에 맞서는 열정이 있는 최고의 파트너"라고 말했다.
인티브소프트의 이주원CEO는 "어린 시절 동경했던 세가와 협업해 새로운 작품을 개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세가는 오랜 노하우와 두터운 유저층을 보유한 전통 있는 우수한 파트너이기에 이번 합작에 매우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양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부산 지스타2014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 정통 AOS게임의 귀환, 도타2 : 모든 정보 담았다!
▶ 애니팡2 '명작'?…〃아이폰도 잘 베낀 것˝
▶ [게임조선-플팸, 공동설문] 2014년 '최고 기대작' 선발전
▶ 온라인게임순위, 방학 RPG를 기억해요!
▶ 응사와 닮았다!… 모바일게임, 대세도 '복고'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