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자사의 온라인 MMORPG ‘마비노기’에서 신규 콘텐츠 ‘두근두근 아일랜드’를 업데이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용자들은 오는 2월 20일까지 ‘두근두근 아일랜드’에서 섬 곳곳에 있는 다섯 명의 NPC(Non Playable Character) ‘메이트 매니저’를 통해 소개받은 다른 유저와 ‘소울메이트’를 맺을 수 있다.
이후 ‘두근두근 댄스타임’, ‘손잡고 날아 다니기’, ‘모닥불 광장 즐기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활동 시에는 로맨틱포인트가 상승할 뿐 아니라 커플 아이템 등 각종 보상이 주어진다.
기존 이용자들은 던바튼 지역의 NPC ‘캐러반 조’를, 신규 유저들은 캐릭터 생성 후 NPC ‘나오’를 통해 ‘두근두근 아일랜드’의 입장이 가능하고, ‘소울메이트’와 함께 질문에 답하는 '속마음 테스트' 이벤트 등과 커플이 함께 꽃을 돌보는 ‘달리아 키우기’ 등 각종 미니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소울메이트’를 맺지 않은 유저들도 야금, 낚시, 요리 등 생활 콘텐츠의 일일 퀘스트를 수행해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넥슨은 ‘두근두근 아일랜드’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정통 AOS게임의 귀환, 도타2 : 모든 정보 담았다!
▶ 애니팡2 '명작'?…〃아이폰도 잘 베낀 것˝
▶ [게임조선-플팸, 공동설문] 2014년 '최고 기대작' 선발전
▶ 온라인게임순위, 방학 RPG를 기억해요!
▶ 응사와 닮았다!… 모바일게임, 대세도 '복고'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