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14일 모바일 레이싱게임 '다함께붕붕붕 for Kakao'에 신규 트랙 '창공의 레이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다함께 붕붕붕은 모바일에 최적화된 쉬운 조작과 실시간 4인 대전을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레이싱게임으로 '미키마우스와 친구들', '몬스터 대학교', '토이스토리' 등 디즈니와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를 게임 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창공의 레이서는 레이싱 경기장을 컨셉으로 기존 트랙보다 짧은 2바퀴로 구성되어 보다 빠른 승부를 겨룰 수 있다. 특히 경주로에 배치된 큰 점프대의 활용 여부가 승리의 주 요인으로 작용된다.
신규 트랙 업데이트와 더불어 넷마블은 '다함께 붕붕붕'의 홍보모델 '엑소'와 함께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우선 오는 20일까지 이용자가 지정된 레벨을 달성하면 미공개 특별 자동차 및 아이템을 지급하고 22일까지 엑소 의상을 입고 5판 이상 플레이 시 추첨을 통해 엑소 친필 사인이 담긴 상품을 제공한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이번 신규트랙의 추가로 이용자 선택의 폭이 더 넓어져 보다 다양한 질주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차주에는 개인전과는 또 다른 협동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팀전 모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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