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TV(대표 원종욱)가 스타2 프로게이머들의 열띈 경쟁을 확인할 수 있는 대회를 기획했다.
ESTV는 오는 18일부터 서울 영등포 ES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조이기어컵 토너먼트를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GSL 코드S방식의 3전2선승제 16강 듀얼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임재덕, 이승현,김영진, 장현우, 박진영 등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휴밍글로벌(대표 조승환)은 모바일 악세사리 및 한글 문화 상품 제조, 게이밍 기어 유통 전문기업으로 이번 리그에 세계 정상급 게이밍 기어인 조위기어(ZOWIE GEAR)를 1위, 2위, 3위 부상으로 지급하며 시청자들에게는 휴대용 스피커, 보조배터리, 휴대폰 케이스, 휴대폰 거치대 등 다양한 모바일 악세사리를 경품으로 지급한다.
또한 얼마 전 전역한 신정민과 서기수가 ESTV에 합류한 점도 눈길을 끈다. 두 명은 스타2 방송인 “올드가이”를 시작으로 본격민폐 LOL방송 “트롤들메이커” 등 재미있는 방송 아이템으로 시청자에게 다가설 예정이다.
1월 13일 저녁7시 첫 방송되는 “올드가이”는 군단의심장 캠페인(가장 어려움) 클리어를 목표로 모든 미션을 달성할 때까지 시간 제한 없이 진행되는 방송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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