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은 자사의 신작 모바일게임 ‘힐링스토리:마의 for Kakao’가 출시에 앞서 오는 20일까지 사전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힐링스토리:마의 for Kakao’는 웹젠이 지상파 방송사인 MBC와 공동으로 개발/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으로 직접 목장을 운영하면서 이를 넓혀가고, 게임내에서 친구들과 함께 아픈 동물을 치료하고 키우는 육성시스템을 핵심 콘텐츠로 하는 SNG이다.
동물치료를 위한 20여 가지의 약초를 경작하면서 침/뜸/약/연고 등 한방 치료도구를 만들기 위한 각종 건물 및 시설들을 확장, 치료를 마친 동물들을 육성해 자신만의 동물수집 목록을 늘려가는 재미요소를 더했다.
또 경작을 마친 작물을 친구에게 판매하고, 자신이 수집한 동물을 자랑하거나 친구와 함께 동물을 치료하는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스템을 주요 게임 콘텐츠로 내세웠다.
웹젠모바일의 김태훈 대표는 "아기자기한 동물 캐릭터를 육성하고 친구와 경쟁하고 교류하는 여러 게임 요소들은 특히 여성분들과 젊은 게이머들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라며 "안정적인 서비스 및 운영을 위해 마지막 테스트와 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웹젠은 해당 기간 동안 사전 예약 이벤트에 참여하는 참가자 전원에게 게임 캐시를 증정하고 추첨을 거쳐 총 100명에게 이벤트 동물을 추가로 선물할 계획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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