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켓몬코리아는 9일 개봉하는 포켓몬스터 극장판 '신의 속도 게노세크트, 뮤츠의 각성' 관람객들에게 환상 포켓몬스터(이하 포켓몬)인 '게노세크트'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게노세크트는 3억 년 전에 살았다고 전해지는 고대의 벌레 포켓몬을 플라스마단이 개조하여 만들어낸 포켓몬으로 환상의 포켓몬답게 높은 능력치를 가지고 있다. 우선 보라색의 일반 게노세크트와 달리 붉은 색이며 신속과 블레이즈킥, 기어체인지 등의 특수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이 포켓몬은 실제 게임 내에서 획득이 불가능하고 오직 이번 영화 관람 이벤트로만 얻을 수 있어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이번 게노세크트 배포 이벤트에 참가하려면 '포켓몬스터 블랙'이나 '화이트' '블랙2' '화이트2' 중 하나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가장 최근에 발매된 '포켓몬스터XY'로는 배포 받을 수 없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 정통 AOS게임의 귀환, 도타2 : 모든 정보 담았다!
▶ [신년특집]2014, 게임은 어디로?(1)온라인…블럭버스터화
▶ [신년특집]2014, 게임은 어디로?(2)모바일…´미드코어´ 뜬다
▶ 홍진호 '컴백'…스타1 선수로 돌아온다
▶ [굿모닝]카카오 '아름답지 못했다'… 왜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