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GSL 시즌1 예선전에 참가한 유일한 외국인인 라이언 비스벡(루츠게이밍)이 예선 4강까지 진출해 본선 진출을 타진한다.
이날 오후조 6조에 속한 비스벡은 첫 상대 문호준을 만나 2대0으로 승리를 거두며 4강전에 진출했다. 4강 상대로는 무소속 정연수를 꺾고 올라온 '동래구' 박수호.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비스벡이 밀릴 수밖에 없는 상대다.
그러나 예선 4강부터는 단순 토너먼트가 아닌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는 덕에 한 번의 기회가 더 주어진다. 박수호를 꺾으면 보다 수월하게 진출 기회를 잡으나, 패하더라도 패자전을 거치고 최종전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
라이언 비스벡이 속한 6조 4강에는 박수호 외에도 신노열과 무소속 주한진 등이 자리하고 있다. 유일한 외인 전사 라이언 비스벡의 경기 결과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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