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G의 명가 피버스튜디오가 모바일 아케이드게임 영역에 도전한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손자회사 피버스튜디오가 개발한 캐주얼 모바일 게임 '구해줘! 마녀의 숲'이 오는 13일까지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구해줘! 마녀의 숲'은 모바일 SNG '에브리타운'으로 잘 알려진 피버스튜디오가 개발한 첫번째 캐주얼 게임으로, 숲을 위협하는 못난이 블럭과 보스 몬스터를 귀여운 마녀들이 정령공을 튕기며 물리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좌우로 움직이며 공을 튕겨 벽돌을 부수는 벽돌깨기 방식에 각 스테이지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와 그를 보호하는 못난이 블럭 등 차별화된 시스템을 추구, 고전게임을 새롭게 재해석해 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한편 사전 등록 참여는 이벤트 페이지에 이름과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면 자동 신청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등록한 신청자 전원에게 게임 내에서 유용한 아이템 쿠폰을 지급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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