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TV가 국내 유일의 스타1 대회인 '소닉스타리그'를 단독 생중계한다.
아프리카TV는 오는 4일 서울 압구정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리는 '9차 소닉 스타리그' 조추첨식부터 결승전까지 모든 과정을 모바일과 PC를 통해 단독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9차소닉스타리그는 BJ소닉이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스타크래프트1 대회로 '혁명가' 김택용을 비롯해 허영무, 박성균 등 전 프로게이머 출신 선수들이 참가해 총 1100만원의 상금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안준수 아프리카TV SNS플랫폼사업본부장은 "소닉스타리그는 올해도 온-오프라인을 잇는 e스포츠계 큰 축제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보다 많은 스타1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대회를 적극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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