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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원 조이시티 대표, “2014년 글로벌 향한 도약의 시기”

작성일 : 2014.01.02

 

조성원 조이시티 대표가 2014년 경영화두로 온라인과 모바일의 균형있는 성장과 글로벌 공략 가속화를 꼽았다.

조 대표는 2일 갑오년(甲午年) 신년사를 통해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 등 양대 플랫폼의 균형있는 성장과 세계시장으로의 가속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여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자사의 스포츠 브랜드 '프리스타일 시리즈'를 글로벌 대표 타이틀로 성장시키는 한편 지속적이고 다변화된 모바일 포트폴리오 구축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2013년이 조이시티가 비상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2014년은 온라인과 모바일 두 개 성장동력으로 세계를 향한 도약을 시작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조이시티는 지난 6월 JCE에서 조이시티로 사명을 변경하고 앞으로 게임 퍼블리싱 사업과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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