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가 신년사를 통해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변화를 통해 새롭게 태어나는 2014년이 될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해 구성원들을 비롯한 많은 이들의 헌신과 노고를 바탕으로 회사의 안정과 효율성 강화를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며 "여러 어려움을 딛고 내실성장을 준비할 수 있었던 뜻 깊은 한해 였다"고 임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새해에도 경영환경은 녹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난해 쌓아왔던 새출발을 위한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변화를 통해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구성원들의 열정과 힘을 합쳐 성장을 일궈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네오위즈게임즈는 온라인과 모바일 등 두 분야의 다양한 신작게임을 선보이는 한편 스타트업을 적극 발굴, 신상장동력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또 해외시장에도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IP(지적재산권)을 선보여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기원 대표는 "이러한 노력들이 네오위즈게임즈가 한 단계 성장하는 재도약을 위한 발판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2014년 갑오년(甲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한 해 구성원들을 비롯 많은 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힘입어 회사의 안정과 효율성 강화를 목표로 함께 열심히 뛰어왔습니다.
특히, 여러 어려움을 딛고 내실성장을 준비할 수 있었던 뜻 깊은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도 경영환경은 녹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네오위즈게임즈는 2014년도에는 지난 해 쌓아왔던 새 출발을 위한 노력이 빛을 발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해 나가고자 합니다.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변화를 통해 새롭게 태어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구성원들의 열정과 힘을 합쳐 ‘성장’을 일구어 나가도록 할 것 입니다.
이를 위해 온라인과 모바일게임이라는 두 분야에서 다양한 신작을 선보이며 성과를 확보해 나가는 한편, 스타트업을 적극 발굴하여 이들과 함께 신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해외 시장에 보유 IP들을 적극 선보여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 입니다.
이러한 다양한 노력이 네오위즈게임즈가 한 단계 성장하는 재도약을 위한 발판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4년 청말띠의 해를 맞아 말이 상징하는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기운을 받아 원하는 바를 이루는 뜻 깊은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네오위즈게임즈 대표이사 이기원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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