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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갓'들의 대결…이영호-김정훈 결과 주목

작성일 : 2013.12.30

 

 

SK텔레콤 스타2 프로리그 2014가 성황리에 개막된 가운데 1라운드 1주차 최고의 빅매치가 기다리고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팬들의 집중관심을 받고 있는 경기는 30일 두번째 경기로 치러지는 KT롤스터와 CJ엔투스의 1세트인 이영호와 김정훈의 대결이다. 스타1 시절 '갓'으로 불렸던 이영호와 비시즌 기간 두드러진 활약으로 '갓습생'으로 불린 김정훈의 첫 대결로 신들의 전쟁으로 주목된다.

이영호는 이번 시즌을 단단히 벼르고 있다. 이유는 2013년 프로리그와 개인리그 모두 신통치 못한 성적을 냈던 만큼 2014년 첫 시즌인 프로리그에서부터 단추를 다시 꿰멜 준비를 하고 있는 것. 때문에 첫 경기인 김정훈과의 경기에서 다시 '갓'의 모습을 보여줘야만 한다.

반면 김정훈은 신인왕 0순위로 이번 프로리그에서 주목해야될 선수 중 한 명이다. 비시즌 동안 WCG 은메달이라는 놀랄만한 성적을 거뒀고, 고인규 해설로부터 다승왕과 신인왕의 동시 수상 가능성도 인정받은 만큼 첫 경기 이영호 전에서 승리한다면 확실한 임팩트를 보여줄 수 있다.

관건은 최근 프로토스의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이영호가 어떤 대안을 내놓을 수 있을지에 달렸다. 이번 프로리그에서 테란과 프로토스의 경기는 개막전 정윤종과 조중혁의 대결, 한 차례 열렸으며 프로토스가 승리한 바 있다. 

신들의 대결로 주목받는 두 선수의 대결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또한 두 팀과 리그 전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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