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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L 시즌2] MVP피닉스 우승 8000만원 획득

작성일 : 2013.12.30

 

 

MVP 피닉스가 넥슨의 후원을 받는 두번째 주인공이 됐다.

MVP 피닉스는 지난 28일 서울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스폰서십 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5인큐를 만나 풀세트까지 진행되는 접전 끝에 3대2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승리로 MVP 피닉스는 1년 동안 8000만원의 상금을 지원 받는다.

MVP 피닉스는 시즌 첫 경기에서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포유를 꺾으며 리그 정복을 예고했다. 포유에서 활동했던 박태원과 용병으로 뛴 '데몬' 지미 호까지 가세하며 막강 라인업을 자랑했다. 이후 4강전에서 5인큐를 꺾으며 승자 결승에 올랐고, 형제 팀 MVP 핫식스를 꺾으며 최종 결승에 올랐었다.

최종 결승 1세트에서는 MVP 피닉스는 박태원이 초반에 제압당하며 위기로 출발해 먼저 한 세트를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이후 세트에서 지미 호와 박태원 등이 활약하며 연달아 두 세트를 따내며 역전에 성공했다.

5인큐 역시 결승전에 오른 실력을 입증하며 4세트에서 다시 한 번 동점을 이뤘다. MVP 피닉스가 로샨을 노리는 타이밍을 노려 역습을 가했고 이후 이득을 부풀리며 마지막 세트로 경기를 이끌었다.

마지막 세트에서 승리의 여신은 지미 호가 맹활약한 MVP 피닉스에 미소를 보냈다. 경기 초반 5인큐가 분위기를 주도했으나 폭풍령을 택한 지미 호가 상대 영웅을 먼저 제압하며 한타 싸움을 주도했고 대망의 우승을 차지했다.

MVP 피닉스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8000만원의 상금으로 팀 운영비를 확보했다. 하지만 팀을 떠날 것으로 알려진 지미 호를 대체할 수 있는 선수를 수급해야된다는 난점이 노출되며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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