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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또 하나의 축제 완성!…블소 최고수 결정전 '후끈'

작성일 : 2013.12.30

 


▲ 비무제:2013 무왕 결정전 우승자 x미야모토뉴뉴x

엔씨소프트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의 PVP(이용자 간 전투) 대회 ‘비무제:2013 무왕 결정전(이하 비무제)’에서 최종 우승자가 가려졌다. 

지난 29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약 1천여 명의 관람객이 자리했으며 우승자에게는 1500만원, 준우승자에게는 7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본선과 결선 진출자 32명 모두에게 상금이 지급되며 총 상금 규모는 3천만원이다. 이번 비무제에는 ‘표준 능력치’가 적용돼 모두 동일한 능력치로 대회에 참여했다.

지금까지 총 3회 진행된 비무제는 지난 12월 6일부터 11일까지 사전 참가 접수를 통해 368명을 선발했으며 13일부터 온라인 예선을 통해 오프라인 본선 진출자 32명을, 26일부터 조별 본선을 진행, 최종 진출자 8명이 결정됐다. 지난 3회차의 결선 진출자는 자동으로 오프라인 본선에 올랐다.

최종 결선에 오른 주인공은 ‘x미야모토뉴뉴x’와 ‘정무관우’로 각각 검사와 역사 직업이며 모두 지난 대회에서 준우승에 머물렀던 이력을 갖고 있다. 이들은 매회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검사 직업인 ‘x미야모토뉴뉴x’가 상대를 3대0으로 제압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한편 결승전 시상식에는 윤송이 엔씨소프트 부사장이 깜짝 등장해 직접 상금과 트로피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윤 부사장은 “팬들의 열정에 깜짝 놀랐다”며 “블레이드앤소울이 e스포츠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윤송이 부사장은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와 함께 8강부터 결승전까지 비무제를 관람했다.


▲ 윤송이 엔씨소프트 부사장(오른쪽)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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