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즌 동안 선수영입으로 최고의 보강을 마친 SK텔레콤이 시즌 시작에 앞서 선수단 징비를 모두 교체해 화끈한 투자를 이어갔다.
SK텔레콤은 지난 25일 선수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PC를 최신 사양으로 전원 교체했다. 정확한 스펙까지는 알 수 없으나 CPU와 그래픽카드 모두 최신 제품으로 최고 사양을 자랑한다.
최연성 감독은 "컴퓨터를 바꾼 후 스타2 실행에 아무런 지장이 없다. 200대 200 싸움 역시 최고 사양과 모든 효과를 더해도 끊김 없이 진행할 수 있다"며 "선수들을 영입해 전력을 보강하고, 장비를 새것으로 바꾼 것 모두 회사에 감사하며 시즌 시작 전에 큰 동기부여가 됐다"고 말했다.
최 감독에 따르면 연습실 설립 후 줄곳 사용해왔던 의자들도 교체할 예정으로, SK텔레콤은 최상의 환경으로 시즌을 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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