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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스온라인 '변신'…모바일버전 나온다!

작성일 : 2013.12.26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자사의 핵심 IP로써, 첫 공개 이후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 냈었던 PC용 액션 롤플레잉 게임 ‘미소스’를 스마트폰 게임으로 재해석한 모바일 3D RPG ‘미소스 모바일(가칭)’을 현재 개발 중에 있으며, 오는 2014년 상반기 내 출시를 목표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정통 액션 롤플레잉 게임’ 장르를 표방한 미소스는 ‘울드’라는 게임 속 세계에서 유저가 다채로운 모험을 통해 신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게임이다. 다양한 퀘스트 및 던전 탐험을 진행해 자신의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가며, 핵&슬래시를 특징으로 하는 빠르고 간편한 플레이를 살려내 오픈 서비스 이후 단기간에 동시 접속자 5만명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한빛소프트 측은 미소스가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전체적인 게임성과 정통 RPG로써의 세계관에 있어 높은 인지도를 형성하고, 합격점을 이끌어 냈었던 만큼 PC 게임을 서비스하면서 부족했던 부분은 철저하게 보완하고, 호평을 얻었던 장점은 모바일에서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미소스 모바일의 세계관은 PC버전의 기원이 되는 태초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계승하고 있다. 현재는 전설로만 남아있고, 수많은 성운의 신들이 함께 존재했던 울드 행성의 먼 과거를 세계관으로, 유저는 이 별의 수많은 ‘신(神)’들 가운데 하나로서 시작한다. 유저의 목적은 울드에 숨겨져 있는 강대한 힘을 손에 넣는 것이며, 이를 위해 자신이 잃은 영웅들과 울드에 분포해 있는 여러 종족들을 수하로 삼아 활약해 나가야 한다.

시각적인 요소를 두드러지게 하고자 그래픽 요소에도 많은 공을 기울였다. 풀 3D 모바일 RPG로 제작중인 미소스 모바일은 디테일하면서도 부드러운 동작을 기반으로 영웅들과 몬스터의 스킬 하나하나마다 ‘손 맛’이 느껴지도록 ‘타격감’을 잘 살려내고 있는 점을 들고있다.

한빛소프트 측은 모바일 환경에 맞춰 제작중인 미소스 모바일의 마무리 공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오는 2014년 1/4분기 시점부터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특징에 대해 유저들에게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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