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중계진들이 크리스마스 영상과 함께 유저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롤챔스 여신으로 통하는 조은나래의 캐럴송과 함께 시작한 영상에는 이현우, 강민, 김동준 등 해설위원들과 전용준 캐스터, 영어 중계진들의 인삿말이 이어졌다.
이들은 유저들에게 뜻깊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잘 보내고, 롤챔스와 함께 해달라는 말을 전했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조은나래의 손키스까지 더해 팬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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