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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골탈태'란 이런 것…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기대 이유

작성일 : 2013.12.24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가 벌써부터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가 내년 1월3일부터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의 첫 테스트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밝혔다. 이번 테스트 소식이 반가운 이유는 유저들이 진짜 축구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 첫 단추를 뀄다는 것 때문이다.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의 최대 강점은 실사와 같이 선수들을 세밀하게 묘사했다는 점이다. 하나같이 똑같았던 이전작에 비해 선수들의 머리카락과 눈동자까지 그려지며 실제 선수들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고 있다.

이는 콘솔버전에 장착된 하복엔진과 폭스 그래픽 엔진 덕에 이룰 수 있었던 것으로 최신 게임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또한 드리블과 헤딩의 리얼리티를 높이기 위한 방법도 탁월했다. 선수와 공의 무게중심을 이원화시켰다는 점에서 작용과 반작용의 원리가 고스란히 보인다.

또한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는 선수들의 능력치를 최상으로 맞춰져 있어 굳이 강화를 위한 시간이 필요없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메시와 네이마르, 호날두와 베일 등 자신이 원하는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갖고 있고 최상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는 점에서 위닝온라인 2014이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물론 추후 경험치 획득에 따른 추가 성장의 가능성이 열린만큼 유저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 더 나은 선수를 보유할 수도 있다. 하지만 처음에 낮은 능력치에서 후에 정상 능력치로 성장시키는 것과 애초에 정상  스탯에서 보너스로 능력치를 얻는 것은 전혀 다른 개념이기 때문에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에서 축구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다.

이번에도 구자철과 함께 하는 위닝일레븐 온라인이 환골탈태한 모습에 유저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을 두고 지켜볼 일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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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113_655881
  • 2013-12-25 01:53:22
  • 피파야아프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