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이은상)는 트리노드(대표 김준수)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하는 모바일게임 '포코팡'에서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한 아이들을 위한 자선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NHN엔터테인먼트는 포코팡 캐릭터 탈을 쓴 인형들과 함께 사진촬열을 비롯해 게임 대전 이벤트와 캐릭터 상품 등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지며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함께 했다.
이는 크리스마스에도 병원에 있을 아이들을 위해 NHN엔터테인먼트가 세브란스 병원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여 준비된 것.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사업센터장은 “이용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이런 이벤트를 통해 또 보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쁘고 '포코팡'을 통해 아이들이 밝은 웃음과 건강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수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원장은 “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병원에서 맞이할 아이들과 보호자들이 게임을 함께 하며 잠시나마 아픔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다”며 “포코팡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친구들을 대신해 즐거움을 선사하고 부모와 그 가족에게까지 행복을 시간을 마련해 준 NHN엔터테인먼트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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